SK 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으로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생산 시설 부지 조성을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회사(SPC) ‘(주)용인일반산업단지’가 경기도 용인시에 투자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청 부지는 경기도 용인시 원삼면 일대의 약 135만평으로, SK하이닉스 이천공장과 삼성전자 기흥공장의 중간쯤에 위치해 있습니다.

SK는 용인으로 확정시 2022년부터 120조원을 투자해 반도체 팹(FAB) 4개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국내외 50개 이상의 협력업체들도 같이 입주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보입니다. SK하이닉스는 이들 업체들과 생태계 강화 및 시너지 창출을 위해 10년간 약 1조 2,2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 합니다.




또한, 반도체 업계는 서울에서도 출퇴근이 용이할 정도로 가깝고 국내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기업 및 중소기업 협력 생태계 조성에 유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정부의 계획이 확정 및 발표 되는대로 도 차원에서 행정지원에 적극나서겠다는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앞서 이재명 경기지사는 18일 “경기도는 기존 반도체의 장점을 결합한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의 중심기지 건설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 왔다” 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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