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부상자 가운데는 소방관 6명도 포함되어 있는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프랑스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5일 오전 1시에 파리 서남부 지역 8층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과 연기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건물에 있던 사람들이 지붕위로도 피신했지만 현재까지 최소 10명이 사망했고 수십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중상자수가 워낙 많아 사망자는 앞으로 더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현지 경찰은 정신질환 경력이 있는 40대 여성 거주민을 유력 용의자로 체포해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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