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바크초콜렛,파베초콜렛 만들어 보았어요.

처음 초콜렛을 만드는거라 쉽지 않았지만,

혼자 이것저것 깨작깨작 만들기 좋아하는 제겐

어렵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경험 🙂




재료는 이렇게 되어있고, DIY로 재료가 함께오면

만들기만 하면 된답니다.




 

끓는 물을 볼에 넣고 그안에 하나 더 볼안에 초콜렛을 넣은 후

중탕을 하며 초콜렛을 녹여주었어요.

너무 온도가 높아도 쉽게 망칠수 있을니, 중탕을 시켜줍니다.

 

중탕을 시켜준 초콜렛은 몰드안에 넣어주세요.

몰드 안에 넣은 후 초콜렛이 굳기전에 다양한 토핑으로

데코를 예쁘게 해주시면 된답니다.

토핑을 한 후 냉장실에 넣어 20~30분 정도

초콜렛이 충분히 토핑과 함께 굳을 수 있도록 굳혀주세요.




그 후 초콜렛을 조심스럽게 뒤집어서 빼내어주면 됩니다.

요렇게 다양한 모양의 초콜렛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화이트초콜렛부터 쿠키앤크림초콜렛,밀크초콜렛까지!




파베초콜렛은 똑같이 초콜렛을 중탕시켜준 뒤

중간에 우유를 넣어주세요.

초콜렛 400g에 우유 160ml를 넣었습니다.

초콜렛과 우유를 함께 쉐킷쉐킷 !

 

충분히 다 섞였다면 파베초콜렛 틀에 맞게 부어주세요.

 

부어준후 양쪽 손잡이를 잡고 바닥에 탁탁 쳐주며

아랫부분과 윗부분이 최대한 평평하게 만들어주세요.

고대로 냉동실에 넣고 최소 3시간 얼려주세요.

(2시간으론 부족했답니다.)

3시간 후 꺼낸 후 틀을 분리해주세요.




그리고 20분 후 초콜렛을 잘라줄건데요.

이때 식칼을 불에 달궈주시거나 냉동실에 오랜시간 두셔서,

차갑거나 뜨거운상태에서 잘라주셔야

초콜렛이 깨지지않고 그나마 잘 잘라진답니다.

깍뚝 잘라진 초콜렛은 종이호일위에 두셨다가 다 자르시면

코코아파우더에 뒹굴뒹굴 묻혀주시면

파베초콜렛이 완성됩니다.




파베초콜렛과 바크초콜렛의 완성작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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